수원시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1인 가구의 고립을 예방하는 '스마트돌봄플러그' 사업을 오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사업은 가전제품의 전력 사용량과 조도 변화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이 감지되면 인공지능이 즉시 안부 전화를 걸고 담당 공무원에게 알림을 보내는 방식입니다. <br /> <br />앞서 수원시는 어제 스마트 복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문 기업인 에이나인과 업무 협약을 맺고 기기 공급과 관제 시스템 연동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갖췄습니다. <br /> <br />시 측은 44개 동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마치고 기기 200대를 배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수원시는 이번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상시 안부 확인 체계를 강화하고,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14013220548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